병무청 "한 번에 입대자 몰려…입대 방식 국방부와 논의"복지부 "하반기 수련 특례 등 기회 많이줘…현행 규정대로 해야"한 군의관이 진료를 하고 있다 2024.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병무청의무사관후보생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조유리 기자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김치' 미국 학교·군 급식 진출하나…식약처 "국제 기준 선도 성과"관련 기사[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전공의 복귀 대비…의무사관 편입 시기 유연하게 바꾼다올해 공보의 예정자 99%, 전공의 과정 못 마친 채 입대추가모집에도 전공의 복귀 '미미'…2400명은 '입영 대기자'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