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포기한 이들 중 입영 대상 4353명…전년 대비 4배나 많아""휴학한 학생, 현역병과 사회복무요원에 대거 지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8월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협의회군의관공보의의대생 현역 입대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 연다…하반기 사업 점검이란 전쟁 여파, 美 원유 수입 30% 급증…캐나다·콩고 원유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