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포기한 이들 중 입영 대상 4353명…전년 대비 4배나 많아""휴학한 학생, 현역병과 사회복무요원에 대거 지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8월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단전공의협의회군의관공보의의대생 현역 입대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전공의들 새 요구안 내걸고 복귀 타진…"너무 지쳤다, 답답했다"단일대오 균열? 이제 '각자도생'…"전공의로 돌아갈 명분 필요"신규 공보의 현장 직무교육 없이 배치…공보의 대표 '착취' 반발의협 "전공의 '수련특례' 형평성 어긋나…수련 의지만 떨어뜨려"추가모집에도 전공의 복귀 '미미'…2400명은 '입영 대기자'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