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의지 있는 젊은 의사들에 지난해 2월 공백 면제해야보건복지부 '전공의 수련특례 적용기준 공고'에 의견제출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오른쪽)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5.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에 관한 훈령 개정안 반대’ 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수련특례젊은 의사강승지 기자 [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의정갈등, 신뢰 회복이 우선…전공의 복귀 특례는 균형 판단"전남 의사들 "새 정부, 의정 갈등 해결 즉시 나서야"다시 열린 전공의 상반기 복귀의 길…의료 공백 완화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