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및 입영에 관한 훈령 개정안 반대’ 집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2.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수련특례젊은 의사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의정갈등, 신뢰 회복이 우선…전공의 복귀 특례는 균형 판단"전남 의사들 "새 정부, 의정 갈등 해결 즉시 나서야"다시 열린 전공의 상반기 복귀의 길…의료 공백 완화될까[단독] 의료공백 꼬박 1년, 3조5424억 썼다…의정갈등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