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확정, 종전보다 간추린 수준…14일 국회 면담"정부와 의협 태도에 따라 조건을 보고 복귀 판단"25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 2025.6.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9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정갈등복귀필수의료한성존박주민강승지 기자 의사도, 간호사도 모자라…핵심인력 줄줄이 빠진 병원 수두룩게이츠재단, 연내 한국 진출…"제약바이오·AI 리더십 돕겠다"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