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협의체 구성 제안 '환영'…정부 사과 선행돼야"전공의·의대생 '묵묵부답'…의협회장-전공의대표, '갈등' 변수11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응급실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여야의정협의체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25일 수련협의체 출범, 1년 반만에 '의정대화'…기대감 증폭전공의 복귀 논의 급물살…'수련 연속성' 확보 관건'의대 증원 백지화'로 의정갈등 해소될까…전공의 복귀 '난망'"의료공백 초래한 尹, 국민 심판 받았다"…의료계 '환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