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료계 의견 안 내면 의대 증원 등 26년도 재논의 불가"의협 "25년 증원 원점 재검토해야 2027학년도 증원 논의 가능"서울에 있는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수액걸이에 의지해 앉아있다./뉴스1 민경석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의대 증원 등과 관련해 여야정의 단일안을 요구했다.(출처 페이스북)/뉴스1 ⓒ News1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특위 출범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협의사협회보건복지부복지부의료개혁군의관공보의황진중 기자 "파업 불참자 동료 아니다"…삼성전자 노조 입장문 논란LS전선, 1771억 규모 '안마해상풍력 공급계약' 해지관련 기사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