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 조합원 겨냥 강경 발언…노사 갈등·내부 분열 우려파운드리 58%·메모리 18% 감소 주장…총파업 리스크 부각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입장문동료반도체AI인공지능파운드리황진중 기자 지배구조 공시 첫해 '평균 준수율 47.8%'…포스코홀딩스 '1위'전쟁 진짜 끝? 기업들 '예의주시'…주재원, 다시 '일터로' 복귀 준비관련 기사"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삼성전자도 안했는데"…카카오, 막판 교섭 결렬에 오늘 첫 파업[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삼성전자 노조 '분리 교섭' 카드, '신의 한 수'인가 '자충수'인가삼성전자 제2노조 "DS·DX 분리교섭 반대…노조 협상력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