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 조합원 겨냥 강경 발언…노사 갈등·내부 분열 우려파운드리 58%·메모리 18% 감소 주장…총파업 리스크 부각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입장문동료반도체AI인공지능파운드리황진중 기자 LS전선, 1771억 규모 '안마해상풍력 공급계약' 해지HS효성첨단소재, 1Q 영업익 344억…전년 대비 29.9% ↓관련 기사"성과급 더 달라" 삼성전자 노조 '세 과시'…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팩트체크]"PC 카메라로 근무 내내 감시?"…삼성생명 보안 시스템 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