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식품 프랜차이즈 상위업체 10개 법 위반 2583건서미화 "유행 생길 때마다 업체 우후죽순…단속 강화해야"서울 시내 한 탕후루 판매점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6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4.2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마라탕탕후루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식품위생법강승지 기자 오지도 않은 환자 진료비 청구…58곳, 건강보험 47억 떼먹었다"장사 안돼 죽겠다"…소상공인 지원창구, 자살예방 '생명줄' 된다관련 기사탕후루에 당하고 두쫀쿠에 혹했다…'유행 상투' 잡은 맛집의 눈물외식 프랜차이즈, 식품위생법 위반 5년간 3000여건…"식약처·본사 책임""우리 가게는 노탕후루존입니다"…'마라탕후루' 열풍의 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