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책임 있는 위생 지도에 적극 나서야"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최근 5년간 총 3133건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프랜차이즈 본사 또한 가맹점에 책임있게 위생 지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News1 DB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2025.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외식치킨서미화더불어민주당BBQ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스타 셰프' 찾는 치킨업계…신메뉴 인지도 높이고 고급화까지소비자 기만 '아웃'…가격만 보던 '치킨', 양·열량까지 살핀다자담치킨, '땡겨요'서 2월 2일 하루 최대 1만3000원 할인 행사"치킨 주문은 바로 여기로"…BBQ앱 가입자 500만명 돌파외식업 AI 스타트업 르몽, 프리 시리즈A 10억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