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책임 있는 위생 지도에 적극 나서야"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최근 5년간 총 3133건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프랜차이즈 본사 또한 가맹점에 책임있게 위생 지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News1 DB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2025.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외식치킨서미화더불어민주당BBQ강승지 기자 봄철 고위험시기…주류 라벨부터 온라인까지 생명존중문화 확산"위암 키우는 단백질 규명"…이것 억제하자 암세포 성장 '뚝'관련 기사AI 여파에 생닭값 오르는데 치킨은?…"가격 인상 검토 안해"빽다방·피자헛·버거킹 할인…11번가, E쿠폰 메가데이 실시외식업 평균 매출 '2.5억', 영업이익률 8.7%…'식재료·인건비' 부담 증가'국민스포츠' 야구 오늘 개막…식품가 '직관족' 잡는다[이번주Eat템]"1360개 중 8곳만 닫았다"…교촌치킨, 1년만에 폐점률 0%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