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책임 있는 위생 지도에 적극 나서야"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최근 5년간 총 3133건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프랜차이즈 본사 또한 가맹점에 책임있게 위생 지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News1 DB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2025.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외식치킨서미화더불어민주당BBQ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다이닝브랜즈그룹,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우수 가맹본부 선정아웃백·순댓국 매장 늘리고 새 외식 브랜드까지…치킨 빅3 '탈치킨' 속도더본코리아 백종원, 美 유통사 대상 'TBK 소스' 시연…글로벌 판로 모색교촌에프앤비 '메밀단편', IFS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이마트24 점주들도 차액가맹금 반환소송 추진…편의점으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