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 "책임 있는 위생 지도에 적극 나서야"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가 최근 5년간 총 3133건으로 드러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프랜차이즈 본사 또한 가맹점에 책임있게 위생 지도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News1 DB서미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장). 2025.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외식치킨서미화더불어민주당BBQ강승지 기자 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굽네, 우정욱 셰프와 손잡았다…'파기름떡볶이 치킨' 출시치킨 제국 KFC의 창업자 커널 샌더스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맘스터치, 日 신주쿠에 사업 허브 구축…2027년 100개점 목표[단독]치폴레 韓 1호점 가격 비교해보니…"美 현지보다 30% 싸다"고국서 즐기던 '황올' 내 손으로…외국 학생들, BBQ 외치며 치킨 '풍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