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자 임효성(왼쪽)씨와 어머니, 형 임익성씨의 모습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7명에 새 삶 선물하고 떠나"야차 뜨자" 녹음 켜고 무차별 폭행…쓰러진 30살, 7명 살리고 떠나"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오늘의 국감] (20일, 화)TYM, 필리핀서 100마력 트랙터 공개…기술교육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