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현장 "중증도 분류 안된 채 경증 비응급환자 몰려" 토로보건노조 파업 투표 돌입…간협 "간호사 법적 보호 못 받아"14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올바른 의료개혁 쟁취! 2024 산별임단협 투쟁 승리!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보건의료노조응급실응급의학회강승지 기자 국내 첫 생성AI 의료기기 허가…숨빗AI '에이아이 리드 CXR'필요한 한약인데 공급난 허덕여…한의약진흥원, 30품목 생산 지원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의료공백 복원 시급"…의료계, 새 정부에 정책 대전환 촉구(종합)내달부터 'PA간호사' 피부봉합, 분만 내진한다…의사업무 일부 위임"1인당 환자수 법제화하고 인력 충원하라"…광장에 모인 간호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