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 업무 제도화 공청회복지부, 45개 세부행위 공개…요추천자 등 13개는 제외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에 앞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에게 현장 의견 반영을 촉구하는 항의 피케팅을 하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보건복지부박민수간호사PA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복지부 차관, 의협·간협 만나 소통 의지…"적극 협력"(종합)복지부 차관-의협 회장 만남…"신뢰·소통으로 풀자"간협 "'간호법 공청회', 간호사 희생 강요하는 졸속 행정"복지부 PA 세부규정 발표에 의료계 '시끌'…교육주체 놓고 격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