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간호사의 날' 맞은 현직자들 "의사 업무 전가 멈춰""보건복지부의 간호사법 시행령은 인력배치 기준 빠진 빈껍데기"12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현직 간호사가 '인력 부족'과 '의사 업무 전가''비민주적 조직 운영' 등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환자를 돌볼 수 없음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5.05.12/ⓒ 뉴스1 권진영 기자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의료연대본부와 행동하는간호사회 소속 현직자들이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지금 당장 실시하라"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5.12/ⓒ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간호사간호법PA의료대란국제간호사의날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진료지원간호사 제도 본격 시행…업무 규칙, 행위 목록 확정진료지원 간호사, 공통교육 80시간·현장실습 200시간 이상 이수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단독] 전문간호사 10년새 2배 늘었다…노인전문은 3배"전공의 땜빵 그만" "PA 계약 연장 없다"…잇따른 복귀에 병원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