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간호사의 날' 맞은 현직자들 "의사 업무 전가 멈춰""보건복지부의 간호사법 시행령은 인력배치 기준 빠진 빈껍데기"12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현직 간호사가 '인력 부족'과 '의사 업무 전가''비민주적 조직 운영' 등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환자를 돌볼 수 없음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5.05.12/ⓒ 뉴스1 권진영 기자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의료연대본부와 행동하는간호사회 소속 현직자들이 "간호사 1인당 환자수 법제화 지금 당장 실시하라"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5.12/ⓒ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간호사간호법PA의료대란국제간호사의날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관련 기사진료지원간호사 제도 본격 시행…업무 규칙, 행위 목록 확정진료지원 간호사, 공통교육 80시간·현장실습 200시간 이상 이수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단독] 전문간호사 10년새 2배 늘었다…노인전문은 3배"전공의 땜빵 그만" "PA 계약 연장 없다"…잇따른 복귀에 병원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