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전 뇌혈류 불안정, 뇌혈관 수술 미완료 시 우려김승기 서울대병원 교수 등 연구팀, 산모 171명 분석모야모야병 산모의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률과 위험군별 차이. 임신 전 뇌혈류가 불안정하거나 뇌혈관문합술을 시행하지 않은 산모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제공)(왼쪽부터) 서울대병원 김승기 교수,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졸중모야모야병서울대병원상급종합병원산모산부인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소아 모야모야병 유병률 늘었지만 치명적 합병증 40% 줄어서울대병원, 소아 모야모야병 진단·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