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대표 "전공의 추천 위원 비율 50% 이상 확대해야""수련환경 개선, 의료계 함께 이뤄야…현 구성 적합" 의견도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보건복지부병원강승지 기자 "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중증환자 이송, 의사가 직접 탄다"…광주전남에도 전담차 뜬다관련 기사전북 정치권 '국립의전원 남원' 환영…"공공의료 중요 전환점"남원에 지으면 끝?…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성패 가를 과제 수두룩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4년 첫 의사 배출(종합)국립의전원, 남원에 들어선다…정원 100명·2029년 개교(상보)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전남 '0명'…광주는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