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대표 "전공의 추천 위원 비율 50% 이상 확대해야""수련환경 개선, 의료계 함께 이뤄야…현 구성 적합" 의견도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보건복지부병원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박지원 "서울 '피부과 진료'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어""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전북 정치권 '국립의전원 남원' 환영…"공공의료 중요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