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서울 의원 3319곳 중 피부과 전문의 근무 385곳뿐與 박지원 "전문의 여부·주요 진료분야 표시 의무화해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피부과임여익 기자 日 재생의료 시장 두드리는 韓 스타트업…협력 관건은 현지화롯데바이오로직스, 日 시장 공략 속도…수주 확대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