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의결…박민수 "비상상황 조속히 해결하겠다""6월 말 기준 실제 지급된 돈 1640억"22일 서울 도심의 한 대형병원 게시판에 전공의 모집 포스터가 붙어 있다. 2024.7.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의대증원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의대생협회 5년만에 회장 선출…"의대정원 재조정 요구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