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공의를 소모품으로 치부…노동력 착취에 개탄"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관련 기사의대증원 사직한 전공의들 '현역 미선발' 반발 소송…법원, 각하"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