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공의를 소모품으로 치부…노동력 착취에 개탄"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수술AI 내비, 의사 도울 핵심도구"…휴톰, 글로벌 진출 추진복지부, 동료돕는 정신질환 당사자 만나 회복체계 방안 모색관련 기사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