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공의를 소모품으로 치부…노동력 착취에 개탄"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전공의노조 "졸속 의대증원 반대…조합원 총의 바탕으로 대응할 것"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