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공의를 소모품으로 치부…노동력 착취에 개탄"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2024.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전공의 추천 위원 2→4명 확대…수련환경평가위원회 제4기 출범질병청,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와 에볼라 대응 방안 논의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서울고법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