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병원-전공의' 사직서 수리 시점 신경전…주말 고비정부 "상황 보겠다" 병원 "이래저래 고민" 전공의 "6월은 안 돼"8일 서울시내의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관련 게시물이 게시돼 있다. 2024.7.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의대 증원 갈등으로 촉발된 대형 병원들의 집단 휴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병원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장례식장 폐기물 80% 줄인 삼성서울병원, 첫 ESG 장관 표창얼굴 신경 누르는 혈관 찾아낸다…건국대병원 수술 6000건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의대증원 사직한 전공의들 '현역 미선발' 반발 소송…법원, 각하의대 교수·학생, 미래의료 비전 고민할 공동세미나 기획·개최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