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경련·삼차신경통 치료 미세혈관감압술박관·이현석 교수팀 국제 전문서적도 출간박관(왼쪽부터)·이현석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팀.(건국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경외과건국대병운안면경련삼차신경통미세혈관감압술강승지 기자 장례식장 폐기물 80% 줄인 삼성서울병원, 첫 ESG 장관 표창세계 난임 석학, 부산 집결…환자들, 직접 치료 해법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