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개특위, 의사인력 결정할 이원적 기구 구성·운영 방안 논의직역 대표 절반 넘는 자문위 설치, '의견수렴 기회' 보장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료개혁특위보건복지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