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 없는 집단 휴진…대응 업무 거부""정부, 이달 내 '의정갈등' 해법 내놔야"13일 세브란스병원에서 환자와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의대증원의대정원확대필수의료대책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의대 증원, 멈출 수 없어"…감사원 지적에 시민단체 '반박'보건의료노조 24일부터 전면 총파업…응급실 등은 지속 운영(종합)결렬 땐 24일부터 병원 127곳 6만여명 총파업…'노정합의' 뭐길래정부 무응답시 24일부터 병원 노동자 6만여명 총파업…"대화 원해"국민 83% "공공의대 설립 찬성"…63% "병원 인력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