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일각서 "복귀한 사람 면허정지" 주장 유포"복귀 전공의, 다시 집단행동 안 하면 행정처분 없어"전공의 이탈이 100일을 넘긴 가운데 5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충북의사회 "정부 발표 의사 수급 추계 과학적 근거 없어""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尹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문제'"…전공의 "정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