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환자 고통 커지는 상황에서 비판 각오"…의료계 싸늘"노예 인정하고 기어 들어오라?", "갈라치기 하나"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월30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의사협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정부 한국 의료 사망선고 촛불집회에서 촛불을 든 참석자들이 의대 증원을 규탄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