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박민수·한덕수 공수처 고발…"브리핑서 수차례 말 바꿔"박민수 "2000명 증원, 과학적 근거 따라 결정…증원 차질 없이 진행"7일 서울 시내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4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2024.5.14/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