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재 지연 막고 사후평가·기존 환자 보호책 마련해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소통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희귀질환건강보험신속등재한국환자단체연합회보건복지부급여평가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정부 "병원 안전망 다시 점검"…대책 보완진료기록이 신약 허가·급여 바꾼다…분당차병원, 빅데이터 승부수관련 기사희귀질환 신약 5종, 건강보험 등재 '패스트트랙'…기다림 줄인다항암제 건강보험 급여까지 평균 1년 10개월…"신속등재 절실"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