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약물 관련 채혈부적격 판정, 지난해 연간 건수의 2.1배투약 후 7일간 헌혈 제한…수혈 안전성 연구 필요성 제기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비만약위고비마운자로비만치료제임여익 기자 지방의료원 인력 늘었지만…35곳 중 26곳 진료 중단·축소유한재단, 제35회 유재라봉사상 시상…의료 봉사자 등 4명 수상관련 기사제넨셀 논란에 스킨부스터·비만약까지…"식약처 신뢰 회복할 것"(종합)[단독] 위고비·마운자로 불법판매 기승인데…적발해도 한 달 넘게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