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위고비·마운자로 불법판매 기승인데…적발해도 한 달 넘게 팔았다

올해 기준 차단까지 평균 32.4일 소요…2024년 대비 2배 이상 지연
올 1~7월 불법약 적발·차단 요청 1만 2441건…지난해 규모 이미 넘어

본문 이미지 - 지난 9월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열린 '짝퉁 마운자로 등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에서 관세청 직원이 짝퉁 마운자로, 위고비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
지난 9월 인천공항본부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열린 '짝퉁 마운자로 등 해외 반입 유해의약품 반입 차단 강화 브리핑'에서 관세청 직원이 짝퉁 마운자로, 위고비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뉴스1 유승관 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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