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 인력 늘었지만…35곳 중 26곳 진료 중단·축소

진료인력 4년 새 7.8% 증가…비수도권 의료원 84.6% 진료공백
박지원 "진료과 절반이 의사 1명에 의존…인력 확보 지원해야"

본문 이미지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뉴스1 황기선 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자료 사진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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