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바이오마커 검사 활용 확대…국내 의료기관 검사환경 구축(왼쪽부터) 세이야 코마츠 한국릴리 대표이사와 킷 탕 한국로슈진단 대표이사가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및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릴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릴리한국로슈진단알츠하이머치매임여익 기자 헌혈 줄어드는데 비만약 헌혈 제한 급증…8개월 만에 995건지방의료원 인력 늘었지만…35곳 중 26곳 진료 중단·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