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대웅제약, '나보타' 인도네시아 치과시장 공략…학술 교류 확대Liraglutide vs. Traditional FGFR Inhibitors: What Makes This New Drug Stand Out?관련 기사SK바이오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일본 신약 허가 획득SK Biopharm Achieves MSCI ESG AAA Rating for 3rd Consecutive Year: What It Means for the Pharma IndustrySK바이오사이언스, 소아청소년 감염병 예방 최신 지견 공유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자사주 1000주 추가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