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Cure for Relapsed Lymphoma? Long-Term Data on Curocell's Rimqarto CAR-T Therapy Revealed at ASH 2026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美 월평균 처방 첫 5만 건 돌파…매출 성장 지속관련 기사SK바이오팜, AI 신약개발 모델 구축…714만건 데이터 활용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美 월평균 처방 첫 5만 건 돌파…매출 성장 지속'역대 최대 영업익' SK바이오팜, 13% 급등…제약주 강세[핫종목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익 1163억원 '역대 최대'…전년대비 66% 증가SK Biopharmaceutical's Epilepsy Drug Xcopri Now Available in South Korea, Cutting Monthly Medication Costs by Up to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