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이동훈 사장자사주 매입책임경영오파칼림문대현 기자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 매출 3억弗 넘었다…로열티 확대 기대엘앤씨바이오 '리투오', UAE 수입허가 획득…중동 진출 기반 확보관련 기사'1.1조 베팅' 오파칼림 자신감…이동훈 SK바팜 사장, 자사주 1.8억 매입이동훈 신임 SK바이오팜 사장, 회사 주식부터 샀다…"성장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