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이동훈 사장자사주 매입책임경영오파칼림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관련 기사'1.1조 베팅' 오파칼림 자신감…이동훈 SK바팜 사장, 자사주 1.8억 매입이동훈 신임 SK바이오팜 사장, 회사 주식부터 샀다…"성장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