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30명 투여·10월 완료…내년 상반기 6개월차 결과"유효성 자료가 회사 존폐 가를 이정표"…2028년 상반기 상장 목표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인 주지현 입셀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입셀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인 주지현 입셀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입셀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인 주지현 입셀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입셀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입셀골관절염치료제뮤콘유도만능줄기세포세포주주지현구교운 기자 주식은 점검하고 코인은 '깜깜이'…국민연금 운용직원 관리 공백서울레이스 20대女 사망 충격…'평소와 다른 숨참' 넘기지 마세요김정은 기자 파로스아이바이오, 백혈병 신약 '라스모티닙' 비임상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에이아이트릭스, 美 타임 선정 '2026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최고 등급관련 기사입셀, 범용 유도만능줄기세포 특허 등록 결정…치료제 개발 강화입셀 "iPSC 연골세포치료제, 재생 가능성 확인…상용화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