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중 단 20곳만 보유한 최고 등급제약·바이오 업계선 셀트리온이 유일14일 관세청이 개최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갱신 심사 현장 (셀트리온 제공)관련 키워드셀트리온임여익 기자 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동물실험 요건 합리화페니트리움바이오, 항암제 '페니트리움' 美 임상 2상 IND 제출 준비관련 기사김완욱 가톨릭의대 교수, 셀트리온에 기술이전…난치질환 극복 도전국민성장펀드 초혁신기업에 '신속' 투자…초혁신경제펀드 만든다총수들도 반도체 소외감…'이재용·최태원' 빼면 주식재산 6조 감소AI 시대에도 '20년 전 규제'…국책은행 경쟁력 갉아먹는 총액인건비의 덫셀트리온 "고수익 후속 제품군, 유럽서 점유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