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가족 건강 망치는 주범은 치료비 부담보다 '돈 걱정'

서울대병원·가톨릭대 연구진, 암 환자 가족 보호자 200명 분석
경제적 심리 스트레스 크면 삶의 질 저하 8.35배, 불안 7.44배

본문 이미지 - 경제적 부담에 따른 '심리적 스트레스'와 '물질적 부담'이 보호자의 삶의 질 및 정신건강 악화 위험에 미치는 영향 비교.(서울대병원 제공)
경제적 부담에 따른 '심리적 스트레스'와 '물질적 부담'이 보호자의 삶의 질 및 정신건강 악화 위험에 미치는 영향 비교.(서울대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조비룡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유신혜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교수, 심진아 가톨릭대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조비룡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유신혜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교수, 심진아 가톨릭대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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