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자살사망자 수 지속적으로 줄어지역, 자살예방의 최전선될 수 있도록 지원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9일 오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센터를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31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자살자살예방정부강승지 기자 추석 응급실에 하루 3만 7645명 몰려…평소 주말보다 45%↑기자도 트라우마 겪는다…정신건강 보도, 편견 대신 공감으로관련 기사"경마 넘어 생명존중"…마사회 '힐링승마사업' 복지부 표창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자살률 줄었지만 갈 길 멀다…"'신청주의' 뜯어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