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자살사망자 수 지속적으로 줄어지역, 자살예방의 최전선될 수 있도록 지원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9일 오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센터를 방문해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31 ⓒ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자살자살예방정부강승지 기자 암 환자 가족 건강 망치는 주범은 치료비 부담보다 '돈 걱정'당뇨 환자, 손끝 찌르지 않고 '이 방법' 썼더니 사망위험 62%↓관련 기사정은경 "자살예방 역량 강화…지역 생명 안전망 촘촘히 짜겠다"편의점 상비약 늘리고 판매점 확대…탈모 건보 적용 검토정은경 "연내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복지 위기 포착 더 빠르게"정은경 "쪽방 주민·독거노인 냉방비 지원…위기가구 집중 발굴""한 통도 안 놓치겠다"…자살예방전화 109, 상담사 97명 즉시 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