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바이오허브 김현우 센터장, 옴니아메드 김원종 대표, 서울시 강해라 첨단산업과 과장, 큐리오사바이오사이언스 김완주 대표, 대원제약 김주일 부사장, 이경준 전무가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대원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원제약서울바이오허브오픈이노베이션바이오 스타트업큐리오사바이오사이언스문대현 기자 HK이노엔,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 2기 출범온코닉 자큐보 구강붕해정, 기존 정제와 약물 노출 동등성 확인관련 기사서울시, 셀트리온·대원제약과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대원제약, 서울바이오허브와 '바이오 스타트업' 전방위 발굴대원제약, 서울시와 스타트업 발굴한다…오픈이노베이션 2기 추진서울시·메디톡스 '피부 과학·약물전달 기술' 바이오 기업 지원대원제약·서울시, 바이오 스타트업 2곳과 개방형 상생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