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리바이오·엔파티클과 초기단계 협력 강화…컨설팅 등 성장 지원오픈이노베이션 '더함 프로그램' 통해 약물전달기술 공동 개발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왼쪽), 김주일 대원제약 R&D 부문 부사장, 신수안 에큐리바이오 대표, 고정상 엔파티클 대표,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 최판규 국장, 서울시 바이오정책팀 안명희 팀장, 이경준 대원제약 중앙연구소장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원제약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원제약서울바이오허브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상생약물전달기술에큐리바이오엔파티클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대원제약, 서울시와 스타트업 발굴한다…오픈이노베이션 2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