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동시·병렬심사 가동6월 1일부터 시행…인력 대폭 확충, 소통 강화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주요내용.(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K-바이오오유경셀트리온그룹한국환자단체연합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서정진노연홍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관련 기사제약바이오협회·코트라, 의약품 해외 규제 대응 지원 강화김정관, 강원도 '5극3특 성장엔진' 현장 점검…"기업 투자 걸림돌 해소"산업부·식약처, K-바이오 AI 전환 '맞손'…공급망 안정화도 추진K-의약품 태국 진출 지원…식약처·업계 '원팀' 출격"미국·유럽 다음은 중동"…K-바이오, 수출 영토 넓히기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