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허가심사 420일→240일…제약협·셀트리온·환자들 '환영'(종합)

체크리스트 제공, 대면회의 도입, 수시 검토·보완체계 확립
신규 인력 '자료 검토'에 배치…임상시험 승인 절차도 개선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제품 허가·심사혁신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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