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2~3시간 기다려도 진료는 잠깐…질문 자체가 불가능"

삼성서울병원 연구팀, 방사선치료 암 환자 24명 심층 면담
치료 과정에서 정보·소통 공백부터 장거리 통원 부담 겪어

본문 이미지 -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의 박희철·이태훈 교수와 윤정희 암환자삶의질연구소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의 박희철·이태훈 교수와 윤정희 암환자삶의질연구소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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