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트너링 고도화 추진할 것"키캡 증정 이벤트, 외국인 호평 일색'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열린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 내 셀트리온 부스 전경. 2026.6.22/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셀트리온 부스 전경. (셀트리온 제공)셀트리온 부스에서 키캡을 만들기 위해 모인 외국인 참관객들. 2026.6.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 USA샌디에이고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키캡문대현 기자 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GCCL "글로벌 임상 컨트롤타워 도약…아시아 대표 랩 CRO 목표"[바이오 USA]관련 기사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키캡부터 월드컵 중계까지…샌디에이고 수놓은 '이색 마케팅 전쟁'[바이오 USA]대형사 끌고, 바이오텍 밀고…샌디에이고 심장서 알린 K-바이오[바이오 USA]"AI는 선택 아닌 필수"…셀트리온, 글로벌 협력사 발굴 집중[바이오 USA]들썩이는 샌디에이고 해안…여유로운 도시 뒤덮은 '신약 전쟁'[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