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1개 제약·바이오 기업 지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과 보건복지부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함께 중국 쑤저우에서 개최되는 'BIO CHINA(바이오 차이나) 2026'에 처음으로 한국관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제약바이오협회코트라보건복지부바이오 차이나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치얼스"…K-제약바이오, 샌디에이고 석양 배경으로 화려한 네트워킹[바이오 USA]들썩이는 샌디에이고 해안…여유로운 도시 뒤덮은 '신약 전쟁'[바이오 USA]글로벌 '바이오 올림픽' 임박…AI·탈중국 공급망 재편 속 K바이오 출격[바이오 USA]AI·탈중국 공급망 재편…샌디에이고서 K-바이오 위상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