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최초 한국 공식세션 신설…K-바이오 혁신역량 집중 조명전년보다 확대된 한국관…51개사 참가 글로벌 파트너링 지원 확대바이오 USA 2026 한국관 전경( 한국바이오협회 제공)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왼쪽)과 김락곤 KOTRA 뉴욕무역관장이 BIO USA 2026 한국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언론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바이오USA한국바이오협회구교운 기자 '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비대면진료 약배송 전면 확대…모든 환자로 대상 넓힌다관련 기사트럼프 '강제노동 관세', 의약품 제외…"K-바이오 영향 제한적"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바이오 USA 찾은 서울대병원, 파트너링 120건 성사·협약 체결[기자의 눈]우승 후보는 아니지만 승점 쌓는 K-바이오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