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

한국바이오협회, 최초 한국 공식세션 신설…K-바이오 혁신역량 집중 조명
전년보다 확대된 한국관…51개사 참가 글로벌 파트너링 지원 확대

본문 이미지 - 바이오 USA 2026 한국관 전경(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바이오 USA 2026 한국관 전경(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왼쪽)과 김락곤 KOTRA 뉴욕무역관장이 BIO USA 2026 한국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언론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왼쪽)과 김락곤 KOTRA 뉴욕무역관장이 BIO USA 2026 한국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언론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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