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 최초 한국 공식세션 신설…K-바이오 혁신역량 집중 조명전년보다 확대된 한국관…51개사 참가 글로벌 파트너링 지원 확대바이오 USA 2026 한국관 전경( 한국바이오협회 제공)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왼쪽)과 김락곤 KOTRA 뉴욕무역관장이 BIO USA 2026 한국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언론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바이오USA한국바이오협회구교운 기자 리가켐, ADC 조기 기술이전 넘어 후기임상 선택지 넓혔다샤페론, 니즈테크와 바이오뷰티 키운다…홍콩 찍고 대만·미국관련 기사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보산진, MOU·설명회 등으로 'K-바이오' 글로벌 진출 견인[바이오 USA]엔비피헬스케어, 브라질 마르잔과 'NVP-1702' 독점 공급 계약[바이오 USA]온코닉테라퓨틱스, 샌디에이고 네수파립 글로벌 임상 확대 추진[바이오 USA]지아이이노, 기업발표 통해 글로벌 협력…기술이전 논의[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