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바람직한 역할 강조…"상황 미연에 방지 못해 무거운 책임""한미, 특정 개인 한 사람이 전권 쥐고 운영할 수 없는 기업"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뉴스1 DB관련 키워드한미약품송영숙한미사이언스서상혁 기자 대웅제약, 임직원 건강관리 플랫폼 '비즈 36.5' 도입…"일상 속 관리 지원"유한양행, 휴이노와 '맥박의 날' 맞아 실시간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 진행관련 기사한미그룹, 임성기 창업주 동판 조형물 제막식 개최…"신약 개발은 내 생명"직원 손을 잡으며 미안함을 표하는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아이 건강, 최우선 가치로"…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올해 '자랑스러운 한미인상'에 정민숙·안문환 그룹장'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