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기 정기 주총 개최…이사회 구성 재편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경영진 교체주주총회라데팡스문대현 기자 이영섭 대표 "AI 신약개발, 데이터·인재·투자 혁신 생태계 필요"연구실 밖으로 나온 오가노이드…신약·치료제 산업 새판 짠다관련 기사한미약품, 첫 외부 수장에 갈등 봉합 수순…소송 등 불씨는 남아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임시주총 소집 요구…박재현·신동국 해임건'한미약품 대표 무산' 임종윤…"임시 주총 열어 이사진 교체 검토"'전무 강등'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직 유지…임종윤 대표 선임안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