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발 분야 실무자 110여명 참석…투자 흐름 등 공유국가신약개발사업단 KDDF 사업개발(BD)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DDF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사업개발BD라이센싱기술이전기술거래황진중 기자 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다임바이오, 항암 신약 후보물질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연구비만 주던 R&D는 옛말…임상·CMC·규제까지 함께 뛴다박영민 KDDF 단장 "신약개발 혁신, 분야 간 경계 허무는 데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