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농성 한선염 신약 IMB-101, 2027년 임상 결과 확보 목표2032년 글로벌 허가·2036년 자체 신약 개발 역량 구축 추진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가 뉴스1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09.30 ⓒ 뉴스1 임여익 기자아이엠바이오로직스 내부 연구실의 모습. 2026.09.30 ⓒ 뉴스1 임여익 기자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가 뉴스1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09.30 ⓒ 뉴스1 임여익 기자아이엠바이오로직스 사옥 내부에 위치한 배양실의 모습. 2026.09.30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하경식아이엠바이오로직스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아이엠바이오로직스, 유럽피부과학회서 이중항체 연구 3건 공개"바이오벤처 키우려면 정부 지원 필요…오픈이노베이션·투자 중요"와이바이오·아이엠바이오, 자가면역질환 신약 공동연구 계약 체결아이엠바이오로직스, 中 화동제약과 최대 4300억 기술이전 계약아이엠바이오로직스, '1.3조 규모' 이중항체 신약후보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