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첫 단독 부스 마련…고객사·ADC 확대모달리티별 CDMO·AI 신약개발·해외진출 지원 등 시너지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재팬 2025'에 참가해 단독 부스를 열고 회사 경쟁력 등을 알린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이엔셀 관계자가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다.(이엔셀 제공)/뉴스1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바이오 재팬 2025에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재팬삼성바이오로직스롯데바이오로직스이엔셀파로스아이바이오위탁개발생산CDMO경보제약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롯데바이오, '새 조타수' 신유열…CDMO 경쟁 등 본격 경영 시험대K-바이오, 2만명 집결 아시아 CDMO 행사서 수주 총력전[바이오재팬]삼성바이오·KDDF, '바이오재팬' 참가…"아시아 진출 가속"[바이오재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