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투자자와 소통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글로벌 분석, 고객 접점 확장 목적"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가운데)과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오른쪽)가 '22회 모건스탠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 (SK바이오팜 제공)관련 키워드신유열서진석최윤정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K-바이오재벌 2·3세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