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투자자와 소통하며 신성장 동력 발굴"글로벌 분석, 고객 접점 확장 목적"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가운데)과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오른쪽)가 '22회 모건스탠리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 (SK바이오팜 제공)관련 키워드신유열서진석최윤정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SK바이오팜K-바이오재벌 2·3세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